중흥건설, 정원주 체제 '2.0' 출범…본업 반등 속 대우건설 정상화 관건

www.thevaluenews.co.kr · 2026.10.13 10:14

중흥건설, 정원주 체제 '2.0' 출범…본업 반등 속 대우건설 정상화 관건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1980세대, 인천 검단신도시 1448세대, 부산 에코델타시티 1067세대 등 중흥 계열의 주요 공사현장이 수도권과 부산에 분포하고 있다. 경기 광주 송정공원(840세대)에서도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 기사 정보

출처www.thevaluenews.co.kr
게시일 2026년 10월 13일 10:14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중흥건설, 정원주 체제 2.0 출범 및 경영 전략

  • 정원주 부회장 중심의 새 경영 체제 가동: 정원주 부회장이 그룹 총수로 지정된 후, 중흥 계열(국내 주택 개발)과 대우건설(해외 시공 및 인프라)의 역할을 분담하는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중흥건설 실적 반등: 주택 경기 침체 속에서도 '중흥S-클래스' 브랜드의 분양 사업 호조와 원가 관리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을 회복했습니다.
  • 대우건설 정상화 과제: 지난해 대규모 손실 반영(빅배스)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 들어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향후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과가 그룹 전체 실적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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