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품고 아울렛 더하고'…백화점 3사, 복합몰 전략 새판짜기
www.newspim.com · 2026.10.12 13:38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부지면적 11만1000㎡, 연면적 20만㎡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급 상품을 중심으로 한 백화점형 인도어몰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판매하는 아울렛형 아웃도어몰을 결합한다. 특히 전체...
● 기사 정보
| 출처 | www.newspim.com |
|---|---|
| 게시일 | 2026년 10월 12일 13:3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백화점 3사, 쇼핑·문화 결합한 '복합몰' 전략 강화
- 오프라인 경쟁력 확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주요 유통사가 단순 쇼핑을 넘어 문화와 여가를 결합한 체류형 복합 공간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기업별 추진 현황:
- 롯데: 오는 23일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개장하며 기존 상권 확장에 나섭니다.
- 신세계: 인천 청라에 야구장과 호텔, 쇼핑몰이 결합된 '스타필드 청라'를, 광주에는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 현대: 백화점과 아울렛의 장점을 합친 모델을 선보이며, 2027년 '더현대 부산'과 2029년 '더현대 광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전략적 의미: 온라인 쇼핑 확산에 대응해 고객이 직접 방문할 이유(경험·체험)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