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박상준 강서구청장 구정 화두는 '교통혁신'
n.news.naver.com · 2026.10.08 09:30
강서구는 평균 연령이 40.7세로 부산에서 가장 젊은 지역인 데다 에코델타시티 등의 개발로 인구가 지속해서 유입되고 있어 이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강서구는 시내·마을버스 노선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10월 8일 09:3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박상준 강서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통혁신'을 최우선 구정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통 인프라 확충: 하단녹산선·강서선 건설, 대저대교 등 낙동강 횡단 교량 조속 건설을 추진하며, 마을버스 증차 및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타바라 강서' 정류소를 확대합니다.
- 환경 및 현장 행정: 생곡 자원순환 복합타운 내 대형 소각장 건립에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고 대응 TF를 구성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구민 소통을 강화합니다.
- 미래 산업 및 자족도시 조성: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개발 지역을 기반으로 첨단 인프라를 접목하고, 산학협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