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용 강서구의원 "스쳐가는 관광 그만···둔치도, 체류형 테마파크...
www.pointe.co.kr · 2026.10.02 13:12
특히 이러한 구상은 가덕도신공항,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신도시 조성 등으로 부산의 미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강서구의 변화 흐름과 맞닿아 있다. 부산을 찾는 글로벌 관광객의 발길이 해운대와 광안리를 넘어...
● 기사 정보
| 출처 | www.pointe.co.kr |
|---|---|
| 게시일 | 2026년 10월 2일 13:1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둔치도 중심의 대규모 관광권역 조성 제안: 김정용 강서구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둔치도를 세계적 수준의 체류형 관광·레저 거점으로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체류형 테마파크 구축 필요성 강조: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수상레저, 야간 공연, 생태 체험, 숙박 시설이 어우러진 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방문객이 머무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지역 개발 흐름과의 연계: 가덕도신공항 건설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강서구를 부산의 새로운 관광·문화 중심지로 육성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중장기 전략 및 협력 촉구: 집행부에 사업 타당성 검토와 함께 부산시 및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