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생곡소각장 정치적 셈법보다 원칙대로 추진해야
n.news.naver.com · 2026.10.01 18:46
생곡소각장이 계획될 당시만 해도 생곡 명지 등은 부산 외곽이었다. 이후 명지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이 조성되면서 현지 여건이 확연히 달라진 건 사실이다. 그러나 신도시 형성 훨씬 이전에 확정된 정책, 신도시 주민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18:4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소각장 건립 사업, 부산시 '원안 추진' 공식화
- 사업 재개 선언: 전재수 부산시장이 최근 여·야·정 협의회에서 생곡소각장 건립 사업을 기존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 추진 배경 및 필요성: 2030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와 명지소각장의 노후화로 인해 쓰레기 처리 대안이 시급한 상황이며, 대체 부지를 찾을 경우 막대한 세금 투입과 행정 혼란이 우려된다는 입장입니다.
- 갈등 상황: 과거 정치적 판단에 따른 사업 중단 발표로 주민 혼선이 있었으며, 현재 에코델타시티 인근 지역 주민과 일부 정치권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향후 과제: 부산시는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되, 주민과 정치권을 설득하여 차질 없이 일정을 진행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