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시설 방치·대지권 지연…수자원공사 역량 '도마'
news.knn.co.kr · 2026.09.30 20:50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2023년 2억5천만 원을 들여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조성한 농구장입니다. 3년 넘게 한번도 개방되지 못했는데, 그동안 시설물은 곳곳이 뜯어지고 부숴졌습니다. 인근 공중화장실 3곳도 마찬가지. 1년...
● 기사 정보
| 출처 | news.kn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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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30일 20:5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시설물 방치 및 관리 부실: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농구장과 공중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용 허가 지연으로 인해 수년째 개방되지 못하고 있으며, 관리 주체 부재로 시설 훼손과 우범지대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대지권 등기 지연에 따른 피해: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었음에도 대지권 등기가 이루어지지 않아 주민들의 기금 대출 및 상가 개발 등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사업 수행 역량 우려: 기본적인 토지 관리와 시설 운영에서 행정적 허점이 드러나면서, 향후 진행될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한 수자원공사의 수행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