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떠넘기지 마라”… 부산시, 생곡소각장 돌파구 찾을까

n.news.naver.com · 2026.09.26 08:06

“쓰레기 떠넘기지 마라”… 부산시, 생곡소각장 돌파구 찾을까

21일 열린 주민 설명회 파행 3줄 요약 ㆍ2030년 직매립 금지 속 하루 490톤 처리 차질 ㆍ에코델타시티·가덕도 주민 반발로 설명회 파행 ㆍ강서구 건축협의 거부 예고 속 부산시 주민협의기구 추진 “아이 낳아 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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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26일 08:06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 소각장 건립 둘러싼 지역 갈등 심화

  • 사업 배경: 2030년 생활 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부산시는 하루 500t 규모의 생곡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2033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 주민 반발: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은 특정 지역에 쓰레기 처리 시설을 떠넘기지 말라며 부산시장의 직접 참여 공청회를 요구하고 있으며, 대체 부지로 거론된 가덕도 주민들 또한 소각장 건립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 행정 갈등: 강서구청은 구민 보호를 위해 건축 협의 거부를 예고하며 대응 TF 가동을 준비 중인 반면, 부산시는 사업 무산 시 막대한 매몰 비용과 쓰레기 처리 차질이 우려된다는 입장입니다.
  • 향후 전망: 부산시가 주민 협의 기구를 통한 의견 수렴과 지원책 마련을 내놓았으나, 지자체와 지역 주민 간의 입장 차이가 커 갈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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