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없는 설명회 '거부'…생곡소각장 갈등 격화
news.skbroadband.com · 2026.09.22 15:14
부산 모든 쓰레기를 왜 강서구가 다 떠안아야 하냐며 지역별로 각자 쓰레기를 처리하라는 요구입니다. [에코델타시티 주민] "화장실이 16개 있는데 그걸 한 집에 모았어요. 당신 같으면 이해됩니까?" 설명회는 한 발짝도...
● 기사 정보
| 출처 | news.skbroadband.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22일 15:1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소각장 주민설명회, 시장 참석 요구하며 파행
- 지난 21일 강서구에서 열린 생곡소각장 주민설명회가 부산시장의 불참에 항의하는 주민들의 거부로 파행을 겪었습니다.
- 부산시는 생곡 부지에 일 500톤 규모의 시설이 필요하며, 적법한 절차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에 대해 주민들은 특정 지역(강서구)에 쓰레기 처리 시설이 집중되는 것에 반발하며, 부산시장의 직접적인 답변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부산시의 입장 차이로 인해 소각장 건립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