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백화점도 신세계가 1등…'생활인구' 싹쓸이한 정유경의 매직
it.chosun.com · 2026.09.22 06:30
우선 2027년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축구장 15개 크기의 초대형 복합몰 '더현대 부산'을 열 예정이다. 2028년 하반기에는 대구·경북 최대 규모인 경산 프리미엄아울렛을, 2029년에는 광주 북구에 1조5000억원 규모의 '더현대...
● 기사 정보
| 출처 | it.chosun.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22일 06:3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지방 백화점 시장의 양극화 심화: 지방 인구 감소로 인해 점포 수를 늘리는 전략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타 지역 고객까지 불러모으는 초대형 '메가몰'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 신세계의 '랜드마크' 전략 성공: 신세계백화점은 핵심 거점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지역 1번지' 전략을 통해 부산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비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압도적인 매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백화점 업계의 생존 전략 변화: 과거 다점포 전략을 펼쳤던 롯데를 비롯해 현대,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도 점포 수를 늘리기보다 경쟁력 있는 거점 점포에 자원을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