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글·물길 이야기] 토목의 본령으로 돌아가는 K-water 60년
www.ujeil.com · 2026.09.21 22:28
수상태양광, 수력, 조력 발전으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뒷받침하며 부산에코델타시티와 송산그린시티 등 자연과 공존하는 스마트 수변도시를 조성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넷째, 글로벌 기후테크 사업이다....
● 기사 정보
| 출처 | www.ujeil.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21일 22:2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단순 구조물 축조를 넘어 시민의 안전과 공존을 지향하는 기술 혁신에 나섭니다. 주요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후 및 물 관리: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기후안전망 구축 및 스마트 정수장 도입을 통한 고품질 용수 공급
- 미래 산업 지원: 수상태양광·수력 등 물에너지 사업과 자연 친화적인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 글로벌 및 문화 확장: 한국형 물관리 표준의 해외 수출과 물을 매개로 한 복합 문화 공간 창출
- 정체성 재정립: '개발' 중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시민의 삶을 보듬는 공학 본연의 가치를 담기 위해 '토목직' 명칭 변경 공모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