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생곡소각장 갈등…21일 주민설명회서 접점 찾을까

n.news.naver.com · 2026.09.20 12:17

부산 생곡소각장 갈등…21일 주민설명회서 접점 찾을까

에코델타시티발전연합회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주거지역과 생활권을 고려해야 한다며 전 시장이 참석하는 공개 토론회를 요구했다. 박상준 강서구청장도 환경시설의 지역 집중을 지적하며 부산 16개 구...

● 기사 정보

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20일 12:17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생곡 광역소각시설 건립 갈등, 21일 주민설명회 개최

  • 주민 설명회 개최: 부산시는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 사업과 관련하여 오는 21일 오후 7시 강서구 강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추진 경위와 환경 안전 대책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 갈등의 핵심: 인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은 전임 시정 당시 검토되었던 대체 부지 논의가 중단된 점을 들어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으나, 부산시는 사업 백지화 결정 없이 계속 추진해 온 사안이라는 입장입니다.
  • 사업 규모 및 목표: 총 4,562억 원을 투입해 하루 500t 규모의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하며,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시의 대응 방안: 부산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시설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설명회를 통해 강화된 오염방지시설과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민을 설득할 계획입니다.
원문 기사 보기 ↗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