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관리지역 지정된 강서구, 명지 일대 불법 분양 현수막 깔려 주민...
n.news.naver.com · 2026.09.18 19:59
최근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부산 강서구 일대에 미분양 오피스텔을 홍보하는 불법 현수막이 잇따라... 부동산 업계에선 최근 2~3년간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와 명지 국제신도시를 중심으로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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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19:59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불법 분양 현수막 급증: 부산 강서구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명지오션시티 일대 도로와 보행로에 오피스텔 분양을 홍보하는 불법 현수막이 잇따라 설치되어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 주거 환경 저해: 할인 조건을 내건 현수막들이 가로수와 전봇대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되면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통로를 방해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업계 배경: 분양 업체들이 행정 절차가 필요한 지정 게시대 대신 즉각적인 홍보 효과를 노려 불법 게시물을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구청 대응 방침: 강서구청은 유동 인구가 많은 명지 일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 현수막에 대해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