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강서 주민들 생곡소각장 철회 촉구
n.news.naver.com · 2026.09.18 12:42
기자회견문을 발표한 이선빈 에코델타시티발전연합회 의장은 "부산의 쓰레기를 왜 또 강서구가 감당해야 하느냐"며 "강서구 주민들은 지금까지 부산의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상당한 지역적 부담을 감당해 왔다"고...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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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12:4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 소각장 건립 반대 집회 개최: 강서구 주민 120여 명이 18일 부산시청 앞에서 생곡 광역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 건립 계획의 철회와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 지역 형평성 문제 제기: 주민들은 강서구 내 이미 운영 중인 폐기물 처리 시설을 언급하며, 특정 지역에만 쓰레기 처리 부담이 집중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 주요 요구 사항: 부산시에 사업 추진 중단과 입지 재검토, 부산 전역의 폐기물 처리 현황 공개를 요구했으며, 일방적인 설명회 대신 시장이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 것을 촉구했습니다.
- 부산시 입장: 앞서 부산시는 장기간 중단되었던 생곡 소각장 건립 사업을 기존 계획대로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