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곡 소각장 대안 없어”…“쓰레기 떠넘겨”
n.news.naver.com · 2026.09.18 09:21
대규모 주거단지인 에코델타시티와 2.5㎞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부산시가 이곳에 쓰레기 소각장 건립을 다시 추진하자, 지역 국회의원은 가덕도 인근 장항·율리마을 등을 대체지로 제시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09:21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시, 생곡 마을 쓰레기 소각장 건립 강행: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의 필수 시설 확보를 위해 강서구 생곡 마을에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대체지 논란과 시의 입장: 지역 국회의원이 가덕도 인근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으나, 부산시는 입지 선정 절차와 항공 안전 문제를 이유로 현실성이 낮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 주민 반발 확산: 주민들은 소각장이 에코델타시티를 넘어 부산 전역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이 될 것이라 우려하며, 건강권 침해를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다음 주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필요 시 협의체를 구성하여 갈등을 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