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실증'에 850억원 써놓고...참고자료로 쓴다고?
news.knn.co.kr · 2026.09.17 20:50
{이상종/한국수자원공사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단장 "스마트빌리지를 통해서 신기술들을 저희들이 업그레이드 시켜나가서 결국에 국가 시범단지인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84만평에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 기사 정보
| 출처 | news.kn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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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7일 20:5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스마트빌리지 실증 사업의 실효성 논란: 5조 6천억 원 규모의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본 사업에 앞서 기술을 검증하기 위해 조성된 '스마트빌리지'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본 사업과의 연계 부족: 약 850억 원이 투입된 스마트빌리지의 실증 결과가 정작 본 사업인 스마트시티 구축에 직접 반영되지 않고, 단순 '참고' 수준에 그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성과 분석 및 공유 미흡: 지난 5년간의 실증 결과를 종합하는 성과분석 용역은 아직 착수조차 되지 않았으며, 부산시 또한 운영 주체인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공식적인 결과 보고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