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곡소각장 확전일로…부산시, 사업철회·대체부지론 반박
n.news.naver.com · 2026.09.17 11:21
규모인 에코델타시티는 관련 법상 자체 소각시설 등을 설치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규모인데, 시는 신도시 내부에 소각장을 새로 짓는 대신 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도시공사로부터...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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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7일 11:21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소각장 건립 갈등 확산…부산시, 대체부지론에 "사업 지연 우려" 반박
- 갈등 배경: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강서구 생곡동 소각장 건립을 두고 부산시와 지역 정치권(김도읍 의원 등)이 입지 적정성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 정치권 주장: 지역 정치권은 주민 반대와 지역 형평성을 근거로 사업 철회 및 대체부지(장항·율리마을, 가덕도신공항 지원시설 용지 등) 이전을 요구하며 기존 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 부산시 입장: 시는 이미 2020년 입지 선정이 법적으로 확정되었으며, 부지 변경 시 모든 행정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 준공이 2042년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 쟁점 사항: 부산시는 대체지로 거론된 가덕도 인근 용지의 항공 안전 문제와 에코델타시티의 시설부담금 납부 사실 등을 근거로 기존 생곡 부지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