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외국인 근로자 다국어 안전 현수막 설치

www.metroseoul.co.kr · 2026.09.13 12:46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고 폭염 대응 송풍조끼 160개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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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metroseoul.co.kr
게시일 2026년 9월 13일 12:46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 지원: 부산도시공사가 에코델타시티 건설 현장에 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작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여 주요 위험 요인과 안전 수칙을 안내했습니다.
  • 폭염 대비 물품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을 통해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폭염 대응용 송풍조끼 160개를 전달했습니다.
  • 유관기관 협력 강화: 이번 조치는 부산도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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