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호조 현대백화점…국내외 사업 기반 넓힌다
www.lkp.news · 2026.09.01 17:40
부산 에코델타시티에는 '더현대 2.0'을 처음 적용한 '더현대 부산'이 들어선다. 백화점과 아울렛, 쇼핑몰의 구분을 허물고 실내외 공간을 연결해 활용하는 형태로 조성될 계획이다. ◆ 온라인 큐레이션부터 K브랜드 해외...
● 기사 정보
| 출처 | www.lkp.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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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일 17:4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현대백화점, 외국인 고객 증가로 실적 호조 및 신규 점포 확대 추진
- 실적 성장: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백화점 매출이 전년 대비 9.1% 증가한 6,438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 외국인 매출 확대: 더현대 서울과 무역센터점의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130% 이상 급증했으며, 방문객 국적 또한 180여 개국으로 다변화되었습니다.
- 신규 출점 계획: 부산(2027년), 경산(2028년), 광주(2029년)에 신규 점포 출점을 추진 중이며, 특히 '더현대 광주'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 사업 다각화: 온라인 큐레이션 플랫폼 '더현대 하이' 출시와 일본 도쿄 내 K패션 유통 매장인 '더현대 오모테산도' 오픈을 통해 온·오프라인 및 해외 시장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