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만 기대 꺾였다… 중견건설사 '공공·선별수주'로 버틴다
www.the-biz.co.kr · 2026.09.01 15:38
계룡건설은 올해 인천 검암 S-2블록과 부산 에코델타시티 1블록, 수원당수2지구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잇달아 선정됐다. 공사예정비는 검암 1530억원, 에코델타시티 1507억원, 수원당수2지구...
● 기사 정보
| 출처 | www.the-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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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일 15:3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건설업 경기 전망 악화, 중견 건설사 '수익성 중심' 대응
- 건설업 경기 전망 하락: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기대감이 높아진 것과 달리 건설업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5.4포인트 하락하며 업종 중 유일하게 악화되었습니다.
- 민간 수주 급감 및 비용 부담: 민간 주택 수주가 크게 줄어든 반면 공사비 지수는 상승하면서, 신규 수주 악화와 원가 상승이 건설업계의 체감 경기를 끌어내리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중견 건설사의 생존 전략: 위기 극복을 위해 중견 건설사들은 무리한 사업 확장 대신 공공공사 참여, 플랜트 등 사업 다각화, 철저한 원가 관리를 통한 '선별 수주' 방식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