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강서구청장 "해수부 신청사 최적지는 강서구"

n.news.naver.com · 2026.07.30 16:44

박상준 강서구청장 "해수부 신청사 최적지는 강서구"

그는 강서구에 김해국제공항과 부산신항이 위치한 점을 강조하며 "해양수산부가 강서구에 자리하면 행정과 항만·해운·물류 산업 현장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결된다"며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에는 신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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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16:44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 공식 제안: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해양수산부 신청사의 최적지로 강서구를 제안했습니다.
  • 강서구의 입지 강점 강조: 김해국제공항과 부산신항이 위치해 행정과 산업 현장의 연계성이 높으며,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 등 충분한 가용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정주 여건 및 지원 약속: 해수부 직원과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교통, 교육, 의료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자치구 간 유치 경쟁 지속: 현재 부산 내에서는 강서구를 비롯해 동구, 중구, 남구 등이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를 두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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