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박형준 대리전으로 변질된 부산시 국감
www.naeil.com · 2026.10.22 13:06
부산 지역 갈등 현안이 된 생곡소각장 재추진과 퐁피두미술관 분관 백지화 과정을 둘러싼 공방이... 특히 “명지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주민 간 갈등이 생기고 가덕신공항 주변 주민들까지 갈등에 휩싸였다”며...
● 기사 정보
| 출처 | www.nae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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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2일 13:0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 국정감사, 지역 현안 둘러싼 여야 공방 격화
- 생곡소각장 갈등: 더불어민주당은 박형준 전 시장 임기 중 사업이 중단된 점을 지적하며 주민 갈등의 책임을 물었고, 국민의힘은 사업 강행 시 발생할 사회적 비용과 주민 반발 우려를 강조했습니다.
- 퐁피두 미술관 분관 백지화: 국민의힘은 시민 찬성 여론이 높았던 사업을 중단한 점을 추궁했으나, 전재수 시장은 막대한 시 재정 부담과 불공정한 계약 조건을 이유로 반박했습니다.
- 기타 현안: 전 시장에 대한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여야 의원들은 질의 정당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