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서 부산 현안 팔 걷은 이헌승…조용하지만 묵직한 4선 중진 리더십
n.news.naver.com · 2026.10.21 16:11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 부산 유치와 에코델타시티 활성화 등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현안부터 지역 언론사 임금체불 등 민생 문제까지 두루 챙겼다. 당내에서는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중심을 잡고, 지역에서는 주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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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1일 16:11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부산 부산진을)이 이번 국정감사에서 부산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 지역 경제 및 산업 현안: 통합 발전공기업 '한국발전' 본사의 부산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에코델타시티의 분양 부진에 따른 활성화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 민생 및 안전 문제: 지역 언론사 임금체불 사태에 대한 조사와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숙련 인력의 고용 전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지역 협력 활동: 부산 의원 18명 전원이 참여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을 공동 대표 발의하는 등 지역 이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