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현장 찾은 푸드트럭…건설근로자 건강 챙긴다
n.news.naver.com · 2026.08.03 19:33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28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11·24블록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 현장에서 ‘안전 푸드트럭’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세...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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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8월 3일 19:3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건설현장 근로자 대상 '안전 푸드트럭' 운영: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28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건설 현장에서 폭염 속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안전 푸드트럭'을 운영했습니다.
- 음료 지원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이번 행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의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근로자 700여 명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했습니다.
-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 활동 예고: 부산도시공사는 향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 설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