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 상생이 먼저"···시흥 웨이브파크 운영사 부산 진출에 반발

www.newsfreezone.co.kr · 2026.08.03 13:32

"거북섬 상생이 먼저"···시흥 웨이브파크 운영사 부산 진출에 반발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운영사인 대원플러스개발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인공서핑장 조성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거북섬 주민과 상인, 투자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신규 사업 추진에 앞서 거북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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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newsfreezone.co.kr
게시일 2026년 8월 3일 13:32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 운영사인 대원플러스개발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대규모 인공서핑장 조성을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 통합 거북섬발전위원회는 운영사가 기존에 약속했던 대관람차 설치, 라군 개발, 사계절 운영 등의 이행이 미비한 상태에서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 위원회는 부산 사업 추진에 앞서 거북섬 활성화를 위한 책임 있는 상생 대책과 기존 개발 약속의 이행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부산시는 해당 사업이 초기 검토 단계이며, 현재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식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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